이번에 남편이랑 내차를 같이 바꾸려고 카니발 하브랑 레이 전기차를 계약해 놓은 상태인데 전기차 보조금이 다음주 신청이라는데 차량이 확보되있는 상태여야 한대서 올 상반기는 일단 포기상태야 레이도 일단 대기가 10개월이기도 하고..
근데 어차피 두대 중에 한대는 카드 할부로 사려고 했는데 리스나 렌트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물어봐 이쪽은 전혀 문외한이라 아는게 없어서...
한달에 40 이하 정도로 가능하면 레이나 캐스퍼 전기차 정도로 생각하는데 둘다 직장인인이고 운전경력도 길어서 지금 보험료가 비싸진 않거든...?
무조건 새차 기다렸다 사는게 나을까?
전기차는 딱 출퇴근이나 시내 주행용으로만 쓰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