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는 차는 투싼 구형인데
제주 롯데렌터카에서 캐스퍼가 싸게 올라왔길래 렌트했거든?
같이 여행온 여동생이 1100고지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장롱탈출한지 3~4년된 초보라(고 생각함) 그간 한라산 그쪽 도로는 쳐다도 안보고 있었어
언젠간 제대로 경험해보고싶긴한데 2년전쯤에 네비 잘못봐서 516도로 들어갔다가 내리막에 운전대 겨우붙잡고 왔던 기억 ㅠㅠㅋㅋㅋㅋ
산길은 구불구불하기도 하고... 천천히 다니면 괜찮을까? 그래도 더 수련하고 오는게 맞겠지...?
경험자들 조언부탁할게 고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