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동차 문 잠그는 데 소리가 안나고
운행 중에 경운기처럼 털털털 거리길래 차 고장난 줄 알았거든
(우리집 차 오래되서 차 바꿔야 되긴 함)
엄마랑 살펴보다가 보닛 단차가 좀 크길래
(전날에 유투브에서 신차검수 할때 단차 봐야된다고 배움)
엄마한테 말했더니 보닛이 열린거래 ㅋㅋ
전날에 트렁크 여는 버튼인 줄 알고 보닛 여는 버튼을 눌렀던 거야.
다행히 안쪽에 걸쇠 같은게 있어서 다 열린진 않은거고 엄마가 다시 닫아줬음
그랬더니 다시 차 잠글 때 소리 나더라
오토큐 가야되나 하고 있었는데 다행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