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냐 중고차냐, 옵션의 범위 이런거 결국은 다 개인예산과 선택이지 있음 있는대로 하고 없음 없는대로 하고 있음 당연히 좋긴하겠지만 그렇다고 꼭 필수는 아니고 답이없는거 같아 초보는 어느 시대에나 있었고 안전기능 풀로 있다고 사고 안내는것도 아니고 없다고 사고내는것도 아니더라
그저 더 유리함 편리함 유용함의 문제지
나는 첫 운전을 아빠가 타던 수동스틱 똥차 받아서 시작했는데 수동기어도 너무 어렵고 차도 크고 엄청 울고 불고 하면서 결국 몰고 다니긴 했다ㅋㅋ
그 차로 6개월 엄청 박으면서 타고 결국 깡통아방이 새 차 뽑았는데 깡통인데도 와 좋다하고 잘 타고 다님 그게 1n년 전 깡통이라 정말 기능 1도 없었는데 그래도 아빠차 타다가 바꾸니 그게 그렇게 선녀더라고ㅋㅋㅋ
그 깡통 10년넘게 잘 몰다가 작년 연말에 새차 뽑았는데 되려 이제 신기능땜에 첨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ㅋㅋㅋㅋ?
아직도 가끔 기어봉 자리에 허공손질하고 주차할때마다 사이드브레이크 허공에 땡기는중ㅋㅋㅋㅋㅋ
결국 사람은 다 상황에 맞게 적응하게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