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나온지 일주일 됐는데 여지껏 비닐 안뜯고 버티다가 시트코팅제 주문해서 오늘 드디어 비닐 다 벗기고 코팅제 작업 했는데 은근 반나절 순삭됨
청바지(특히 어두운색 많음)가 내 하의의 8할 이상인데 베이지 시트라 도저히 안하곤 안되겠더라 시트커버를 할까도 생각했지만 그냥 순정 그대로 쓰고 싶은 욕심에 결국 셀프코팅ㅠ
맡기는건 보통 30이라 해서 포기함 가난하면 몸써야지요 암요ㅠㅠㅋㅋ 그래도 하고 나니까 뿌듯해 시트가 윤기가 좌르르해 한번 코팅하면 6개월은 간다는데 제발 이염 안되길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