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204061100065?input=1195m
사고 당시 A씨 차는 기어가 후진 상태에 놓여 있다가 뒤로 밀리면서 주차방지턱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차량 트렁크에서 짐을 내리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당시 질식해 뇌를 다친 것으로 보인다"며 "주차방지턱에 걸린 상태에서 트렁크가 열리자 무게가 쏠려 차량이 뒤로 밀린 것 같다"고 말했다.
친구가 보내줘서 봤는데 너무 안타까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