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하고 이런 관점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운전 자체가 노잼이고(내 절친은 운전해서 찾아가는거 자체가 뿌듯하고 재밌다던데!)차 끌고 나가면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하니 너무 기빨려ㅠ
그냥 누가 태워주는 차 타는게 최고구나 이래서 돈많은 사람들은 다 운전기사 고용하는구나 느끼는중 지방이라 차 없으면 힘들어서 운전 시작했는데 기동력은 떨어져도 막상 뚜벅이로 살때가 훨씬 맘 편했던거 같아 돈도 그렇고 신경써야할것도 그렇고ㅠㅠ
주말에도 어디 근교 다녀오려고 해도 주거지 주차문제땜에 스트레스라 막상 밤까지 차 쓰지도 못하고 해지기전에 주차해놔야 맘편하고 왜 샀나 싶은 맘이 자꾸 들어ㅠㅠㅠ
꼭 당장 필요한덬들 아니면 신중하길 바라는 맘으로 글써본다
차가 있고 운전을 해서 오는 편리함만큼 이면도 있더라
요새 차 팔고 차라리 필요할때만 공유카 쓸까 진지하게 고려중임
호오오옥시 첫차 도전하는덬들 단기렌트 이런거 해서 타보고 차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해 차 사는데 한두푼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