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9월에 뽑아서 5년 좀 넘었는데 누적주행이 3만이 안되거든ㅋㅋㅋ
평소에 걷는거 더 좋아하고 회사 가깝고 장거리 안가서...
그래도 주에 1번은 탔었는데 오늘 출근하려니까 방전된거야!!
그간 잘 타지도 않는데 보험금+매년 엔진오일 등 소비재 교체+자동차세 납부 등으로 고민하던 차였어서 ㅋㅋㅋㅋ
방전된거 너무 열받아서 가격만 ㄱㅊ으면 팔까싶은데
헤이딜러 감정사 불러서 감정받고
-> 2일인가 3일 입찰가격 보고
-> 케이카 판매원??감정사?? 예약잡아서 가격이 더 높으면 바로 팔고 헤이딜러 입찰가가 더 높으면 다시 헤이딜러 감정받기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