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결제예정 톡와서
오늘 오전 결제하라고 와서 바로 카드할부 신청하고
탁송비랑 임시주행 보험료? 따로 다른카드 결제
할부 60개월 맞는지 카드사 확인하고
좀얼마있다가 캐스퍼 고객센터 전화와서 맞는지
좀 얼마있다가 번호판 등록대행에서 전화와서 바로 번호파 고르라함
좀 얼마있다가 차량 도착했다고 옴.... 못갔는데 거기 티벡스 사장님이 기본검수햇다해서
급하게 인수확정하고 (바디케어를 미리 가입햇어야햇는데 정식없어서 못함... 티백스가서 사진찍을듯)
집와서 보험가입하고 티벡스 썬팅이랑 블박 고르고 결제
하 이 모든게 오늘 일어나고 일하면서 한거라 정신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