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주행거리는 평균 만삼천키로정도라서 새차사면 더 탈거같아서
하브랑 전기차중에 고민인데 집밥은 생겼고 자리 넉넉함
가격도 두개 별차이 안나
나를 고민하게 하는건
*전기차 : 시동안켜고 에어컨 히터 켤수있는 점, (일터에서 보통 20-30분은 필요하더라구) 톨비 공영주차장 할인되는 점, 집밥있고 주차자리있으니 스트레스 덜하고 유지비 저렴, 외장색상이 너어어어무 맘에 들어
그러나 주차타워 안됨, 혹시나 완속충전고장이나 주행중멈추거나 그런 걱정들 (별로 없다하긴하던데 그래도 있긴 있더라고),
출고 바로 됨
*하브 : 충전 시간 걱정 없음, 출고하려면 2개월-3개월 더 기다려야함,
내장은 너어어무 맘에 드는데 외장색상이 아직 맘에 안들어서 고민중 선택못함, 주차장 자리 부족(아파트인데 원래 부족인데 전기차 자리 만들어서 더 부족), 고장날까 걱정은 안됨, 차에서 쉴때 시동걸어야함, 그돈씨라는 말 엄청 들음ㅋㅋ유지비가 전기차에 비해 더들어
전기차는 혹시 고장 자주날까봐 그게 제일 크고 주차타워 걱정? 우리 동네에서 어디가면 거의 타워주차라 자주가는곳들
하브는 일단 디자인적으로 내가 확 마음이 안감 전기차 디자인 색상이 내맘을 때려버려서
그거말고는 다 감당은 할거같은데 그리고 출고시기가 정확하지않아서 딜러가 2개월이랬는데 더 걸릴수도 있데
하루종일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맘이 바껴ㅋㅋㅋㅋ
전기차는 시승해봤고 하브는 여기서 가까운곳에 다 없어서 못해봄 실물을 못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