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고 요즘 운전 재미들려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남편이 내가 깜박이 넣는 순서가 자기랑 반대래
남편은 '내가 차선 변경할 자리가 확실할 때!' 깜박이 넣고 변경
나는 내가 변경하고 싶은 곳이 정해져 있으면 대충 200미터 전
혹은 옆에 보면서 깜박이 미리 켜고 옆차가 안 비켜줄 거 같으면 주행 중 대기하면서 차 지나가면 확인하고 따라붙으면서 변경
요렇거든
나는 어차피 차선변경은 뒷차가 알아야되는데 저 차가 미리 켜고 있음 비켜줘야지 or 들어오겠군 생각하는 시간이 있으니까 좋겠지 라는 입장이고
남편은 남들에게 조금의 불편도 주고 싶지 않아서 확실할 때만 변경하는 거라 선자리 확보 후 변경 이래
내가 틀렸다는 건 아니라는데 덬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