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중에 접촉사고 났는데 상대가 엄마차가 밀려서 자기차 받은 거라고 했대 근데 엄마는 자기 정차중이었다고 함 심지어 신호 엄청 긴 데라 p에 놨었대 (오토 없는 차임)
그렇게 말했더니 상대가 적반하장이라는 식으로 말해서 일단 연락처 교환하고 블박 보고 연락주겠다고 했다는데 울 엄마는 블박 볼 줄 몰라서 야근하는 나 퇴근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음
근데 나 퇴근 전에 상대한테 전화와서 그냥 5만원에 합의하자고 해서 엄마가 5만원 바로 이체했대.... 엄마차는 밑에 떨어져서 수리도 맡겨야돼서 수리비까지 나오는데 답답해죽갰음 좀만 기다리지 엄마 속상할까봐 표현도 못하고 여기에나 써본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