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밤부터 경고등이 떴고
겨울이니까 추워서 공기압 경고안내가 뜨겠지 담에 세차할때 넣어야겠다 하고 금욜부터 차 안몰다가
어제 차 모는데 몬가 바퀴에서 이상한 소리 나는거야..
가다 멈추고 보니까 바퀴에 바람이 빠져있음 ㅠㅠ
타이어 가게가 500m밖에 안되어서 그냥 그대로 몰고 타이어가게 갔는데
바람 빠진 상태로 주행하면 안된다대,,? (근데 이거 전에도 한번 그랬어서 알고있었는데 n년 전이라 까먹음)
타이어가 옆면은 얇은데 옆면이 바닥에 닿으면 손상된다고 함..
우선은 땜빵해주시면서 나중에 터질수도 있어서 빠른시일내에 갈으라고 했는데
내가 타이어 교체한지 한달밖에 안된 상태였어서 그냥 이거 한쪽만 바로 갈아달라해서 갈고왔어
19만원 쓴 후기..
그렇담 공기압 경고등이 뜬다면 어떻게 대처할까
1. 육안으로 공기가 채워진 상태라면 바로 공기압을 채워넣어본다
1-1. 근데 또 머지않아 공기압 경고등이 뜨면 카센터나 타이어가게 방문에서 펑크여부 체크
2. 공기가 빠져있다면 보험사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