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던져준 10년된 깡통차 3년 몰고다녔고 이걸로도 만족하면서 다녔는데 친구차 타보니까 확실히 요즘 차가 좋더라고..이참에 나도 차뽑고 싶길래 계약함ㅋㅋ어제 일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돈도 없는데 무슨 자신감이었지..?
차는 원래 관심가던 모델있었고 옵션은 운전할때 있으면 좋을거같은 것만 몇개 넣음 차 계약하는 과정중에 시트색 정하는데 제일 오래 시간 쓴듯ㅋㅋ10분 고민함ㄷㄷ
처음엔 대리점 돌려다가 ㅈㄴ귀찮아서 걍 인터넷으로 알아봄 연락 빨리 오더라
처음엔 딜러 여러명한테 조건 받아보고 제일 괜찮게 해주는 사람한테 해야겠다 싶었는데 너무 귀찮아서 처음 연락온 사람이랑만 연락하고 그사람한테 다이렉트로 계약했어 지금보니까 전화 한번 카톡 다섯번하고 계약했네
딜러서비스는 코일매트 우산 등등 자질구레한건 ㅈㄴ관심없어서 걍 썬팅이랑 ppf에 몰빵해달라고했음 잘받은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못받은거여도 걍 내가 원하는 대로 받아서 만족함ㅎㅎ
암튼 이렇게 대충 차를 사도 되나 싶지만..할부갚다보면 후회할거같지만...! 그래도 처음치고 혼자서 나름 잘 진행한거같아서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