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지역에서 가야 해서 놀러가면 1박 하고 오거든
저번에 갔었는데 친구 집 주차장이 주차 가능대수가 얼마 없는거 같더라구
(한 6자리정도? 밤 돼서 보니까 집앞 인도까지 주차해놓으셨었음)
그때는 내 차에 방문차량 붙이고 주차 했었고 아무 일도 없긴 했는데
주차스트레스를 알다보니 왠지 혼자 뭔가 신경쓰여서 ㅠㅠ ㅋㅋㅋ
일단 친구는 자차가 없어서 내가 가도 두자리 차지하진 않는데
다음엔 그냥 대중교통을 타고 가야하나 고민이야.. 🥹🥹🥹
내가엄청 소심하고 민폐끼치는 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오바하는건지
아님 신경쓰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ㅜㅜ ㅋㅋㅋㅋ
친구 집이 성심당 근처인데 주변은 다 유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