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목표가 장농면허 탈출이라 큰맘먹고 연수 신청했는데
첫날부터 바로 고속도로 탈줄은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
고속도로에 나뭇가지랑 박스 날아다니고 ㅋㅋㅋ 난리도 아녔다
근데 고속도로 나갔다가 시내들어오자마자
왜 고속도로가 더 쉽다고 하는지 깨달음 ㅠㅠ 그리고 모두가 날 얼마나 배려해주고 있는지도 ㅋㅋㅋㅋ
중간에 쉬는시간 포함해서 딱 세시간 탔는데 지금 전기장판 위에 누워있어 ㅋㅋㅋ 어깨가 마구 쑤신다ㅠㅠ
이거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 당장 내일 또 세시간 타야하는데 머릿속은 새하얗고 도로 위에 있는 차들이 그저 경이롭단 생각 뿐이야 ㅋㅋㅋ
보초덬들 모두 파이팅이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