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집순이였던 내가 차를 사고 집에 잘 안있게 됨
부모님 고생 안시키고 내가 운전해서
좋은 곳 재밌는 곳 찾아다니고 추억 만들기 꿀잼
방송에서 보던 맛집들 볼거리들
장거리 해서라도 다녀오면 피곤하지만 뿌듯함
처음엔 동네만 다니다가 2달째 부터 초보딱지도 떼고
거리 상관없이 마구마구 다님
초행길이 처음엔 겁났지만 네비만 잘 보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함
다녀온 곳들 지도에 표시 하니까 점점 넓어지고 쌓여가는게 재밌어
해외 여행가면 렌트해서 다니고도 싶지만 아직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