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땜에 끌고가봤는데
일단 내 조건
바로옆지역에서간거임
점심시간대에 부산가고 3시에 다시 집으로 가는거였음
네비 킹 갓 아 틀 란
느낀점은 걱정했던거보다 괜찮았음
전기차라 공영주차장에 주차할랬는데 점심이라그런가 만차라 조금당황
초보 궁둥이에 두개 붙이고갔더니 운전자들이 끼어들기 잘봐줌
그리고 답답하면 알아서 앞으로 추월해가심
부산은 포켓차로가 별로 없는듯하다 그래서 길이 있다 사라지는듯
교차로인데 우회전신호있고 우회전만 있는 길도있어서 신기햇다
확실히 차가 많다! 끼어들기할때 솔직히 제발봐주세여 하면서 깜빡이 오래키니깐 거리벌려주고 봐줬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네비가 무리하게 끼어들기시켰지만 걍 옆지역이기도하고 오늘 시간 널널해서 부산 길 구경겸 알아서 돌아갔더니 꽤 수월했던거같음
3시 부산빠져나가는데도 그때부터 차가 점점늘어나는기분이였음
그리고 큰 도로인데도 50구간이여서 쬐금 당황 하긴햇었지만 초보는 오히려 좋죠?
암튼 출퇴근길이 아니라그런가 빵소리도 별로 안들은듯
앞으로 병원에 운전해서 갈수있겟음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