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선물하고 다 선물하고 난리났었음
공홈에서도2ㅡ3번정도샀었는데 당시 가격은 똑같고 카카오가 배송비가 안나가서 카카오로 주로 선물하게됨



그때우린미쳤었죠.jpg
그러다가 이번에 오랫만에 차방 와서 여름인데 새로운거 없나 뒤적이다가
다니엘트루스랑 아쿠아 디 파르마라는 브랜드를 알게됨
아는소비요정에게 물어보니 밤쉘이랑 본조르노가 메인이라는데 여름에 쓰기엔 살짝 답답할 수도 있다 해서 검색해보다가 아디파의 귀여운 디자인에 꽂혀버림
가죽 너모귀엽자나....
거기에 그 차량위쪽에 띨롱 붙이는건 싫고 컵홀더에는 뭐 놔두는걸 싫어해
왜냐면 내 음료수 놔두기도 벅차
그래서 1번기준이 의자에거는거라던가 아니면 송풍구에 꽂는거라던가 룸미러에 거는거였음
참고로 룸ㅁㅣ러에 산마노왁스걸엇다가 3일만에 작살남ㅋ
여튼 각설하고
방향제가 일케 귀여워도됨? 저 동그라미가 날 미치게 함. 어떳궤안사요?
가격을 보자...예?19만원?
그랑핸드 2만원짜리 띨롱 사다가 19만원이요?
그랑핸드 1년친데요? 근데 생긴거봐 어떻게안사?
싼데찾아보자

헤헤.. 헤헤..19만짜리 14만원에샀잖아?5만원 벌어버림 (뇌수주르륵)
예쁘다..예뻐..


너무 잘어울리잖아? 내차랑 딱이잖아?너무귀엽자나!!!!
저옆에 다우니는 터진거 집에서 주워서 끼우고 다니고 있었음
아니근데 미친 지금봐도 너무 이쁨
너무 신나서 받자마자 다 뜯어대서 예쁜통이랑 리본이랑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런 브랜드 리본 매듭지어놓는거좋아해서 따로 모아놨는데 여튼 넘 이쁨..헉헉헉헉
차탈때마다 너무 색도 이쁘고 쨍해서 기분좋음
아 제일 중요한 향은 어 미르토 디 파나레아?이게 본조르노담으로 후기많길래
이걸로 삼
백화점 없는 시골 살아서 시향이 힘들어서 미리 맡아볼수가 없어
향은 뭐 어...나이런거 잘 못해..

원래 나는 파우더리한 향 제외하곤 향에 크게 호불호 없는 편이라
좋음.
단점은 발향 조절이 안되는거 같아서 아직은 향이 진함
장점은 차탈때마다 기분 좋음 ㅎㅎ




**이름덜지워져서 스샷 수정하니까 그랑핸드인증샷부분이 개판이네 감안하고 봐주면 고마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