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시는 분 아주 오래된 중고차 받아서 타는 중 (12만 키로, 10년식 모델)
차에 대해서 진짜 몰라.. 일단 엔진오일 갈아야 할 것 같아서(이번달이 운전 시작 13개월차 정도 됨) 갈러 공임나라 가볼건데
1. 제품은 내가 꼭 사서 가는게 나아?
2. 아예 이김에 점검을 한번 맡겨보는 건 어떨까?
3. 공임나라에 점검이 두종류가 있던데 뭐가 나을까
검색해서 정보를 모으고는 있는데 너무 광고 같은 글이 많아서..ㅠㅠ 혹시 개인적 의견 있다면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