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앱에서 며칠동안 차 보다가 맘에드는거찾아서
홈서비스로 받아보려는데 헤이딜러랑 자동차365?로 과거이력
조회해봤고 한국자동차어쩌구..에서 돈주고 조회도 해봄
케이카 진단, 성능상태점검기록부도 다 확인했어
올라와있는 사진도 확인했구! 지점이 좀 멀어서 직접 못갈거같음
카바조 보니까 13만원인가 하더라구ㅠㅠ
찾아보니까 카바조로 정비사랑 같이가서 보거나
정비사만 보내는 경우가 많던데 이렇게 확인하는게 나을까??
아님 3일이내 환불도 되니까 차 받고 공임나라가서
점검 받아보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