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지방 거주 중이고 지금 회사가 자차출근 밖에 못 하는 위치라서 아버지차로 출퇴근 하고 있긴 한데 부모님이 불편해 하셔서 내 차를 따로 사야하나 고민중이야
근데 제목처럼 6개월 다니고 그만둘 곳이라 수입이 불안정하고 자가도 없는데 자차부터 갖는 게 맞는가 싶어서 그냥 철판깔고 계속 부모님차 쓰고 싶긴한데 다음 일자리 구하더라도 자차로 출퇴근해야 하는 지역에 살고 있어서 계속 차는 필요할 것 같긴 해
만약에 차를 산다면 중고 경차에 금액은 세금,보험 포함해서 700만원정도 쓸 생각있는데 그렇게 하면 내 6개월 임금의 절반을 녹여야 되서.. 결국 문제는 돈이야
쓰다보니까 답정너가 되고 있는데 그래도 내 차를 갖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