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첫 시험 보니까 수업때보다 훨 빠릿빠릿한데(수업을 ㄹㅇ 조짐)
마음급하게 하다 주차에서 평행 못 맞춰서 꼬였어....
그리고 코스 돌때 핸들링감이 좀 없어 ㅠㅠ
도로주행은 위험하니까 그러려니하지만
학원 강사들 불친절하고 짜증내면서 호통 치는경우 많잖아
잘 가르쳐주면 다행이고 첫수업에 못가르치는 사람 걸려서
두번째 수업쯤에나 그나마 감잡은 느낌이었거든
수업 + 재시험 신청했는데
벌써부터 내 귓가에 강사의 호통이 때려박히는데 너무 싫다...
나같은 사람은 호통 들으면 더 헤매지 호통듣는다고 늘지도 않음
주차야 공식이라고 치고
도대체 차선 맞춰 핸들돌리는 걸 어떻게 연습할수있을까...
일단 쇼리쌤 영상은 많이 보고 갈거야
시뮬레이터 1~2만원이면 하나 하고 알아봤는데
1시간 기본 3만원 시작이더라? ㅠㅠ 이럴거면 걍 수업듣지....
요즘은 다 개발돼서 빈 공터 같은 곳도 거의 없고..
차선 잘 지키는 팁이라두 주고 가주라 ㅜㅜ
글고 기능 떨어질 정도면 합격해도 민폐라고
운전 접으라는 사람들도 많던데(맹뿌때 따고 이 말하면 개빡칠듯)
기능 N수했어도 지금은 운전 잘하고 다니는 사람도 나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