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주차장을 공유해야 하는 이웃이 빌런임을 깨닫고 미련 없이 포기한 내 첫차 🥹
환불 신청해서 케이카에 차를 가져다주고 언제쯤 환불해주려나 싶었는데
확인할 게 있어 은행앱을 열었더니 차 갖다 준 3시간 후에 이미 입금 해놨더라
근데 메세지 하나 안 보내줌
kcar의 쿨함이 하늘에 닿을 지경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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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게 있어 은행앱을 열었더니 차 갖다 준 3시간 후에 이미 입금 해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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