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내부 허공에 뿌리기에는 시트가 걱정되긴 하는데 방향제 대신에...? 아니면 차에다 두는 담요에 뿌릴까... 꽂아놓는건 너무 빨리 날아가는거 같아서 집에 굴러다니는 룸스프레이 사용해볼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