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요환은 “열 번 어지럽히면 세 번은 치워야지”라며 지적했다. 하령은 “뭔 세 번이야?”라며 반박했다. 임요환은 “이 분(변우석)도 정리를 안 하는 아이를 좋아하지 않을 거 아니야. 정리를 하는 아이를 좋아하겠지?”라며 변우석의 얼굴이 박힌 쿠션을 들었고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97418
우서기 쿠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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