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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logmag 변우석이 조용히 이어온 선행이 한 아이의 웃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최근 변우석(@byeonwooseok)의 인스타그램에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자가 남긴 댓글 하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는데요.
그는 "팀장님의 환우 치료 기부금 덕분에 예전에 근무했던 아동양육시설의 한 아이가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큰 희망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한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에 변우석은 "정말 행복한 소식이네요"라는 짧지만 따뜻한 답글을 남기며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변우석은 그동안 소아·청소년 환우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한국소아암재단, 국제개발협력 NGO 등 다양한 기관에 기부를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는데요.
묵묵히 이어온 선한 마음은 결국 한 아이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졌고, 그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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