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들어가면서 보이는 옆모습에 어머! 하고 입을 막았는데 우서긴 내자세를 오해(?)하고 손키스를 해줬음ㅋㅋㅋㅋ 그때 여튼 우서기를 처음본 최초의 충격에 눈과 손만 기억남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둘째날은 3층 끝이라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그런지 거의 종종걸음으로 나가야해서 손만 흔들며 나갔는데 그러다보니 또 눈 마주치고 헉!하고 휙 나가져서 또 눈만 기억남 ㅋㅋㅋㅋㅋ
눈빛이 형형하다는 말은 문학서적에만 나오는 표현인줄 알았어;;;; 게다가 눈에 어떻게 그렇게 물기가 많은 반짝임? 촉촉함이 있지? 하 눈도 막 이쁘게 뜨시구🤦♀️
정신이 현실로 돌아오질않는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