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꼭 해야할 일을 까먹은 것 마냥 찝찝~하고 쎄에~ 느낌이 계속 들었었는데 https://theqoo.net/byeonwooseok/4270518977 무명의 더쿠 | 07-06 | 조회 수 264 하루종일 벼누석님 실물에 대해 열변을 토하느라 다슈 결제 안한거 잊음..너네 경쟁자 한명 줄 뻔 했지만 다행히 다시 경쟁률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