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렇게 팬 순도 높은 공연을 첨가봤는데 그게 굉장히 쾌적하더라 질서 안지키는 사람은 있긴한데 물론 통통이라고 다 좋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공연에 팬들만 꽉 차니까 다들 숨죽여서 보고 다들 귀여워하고 같은 감정을 갖고 보는거 같아서 좋았어
약간 머글 많은 공연은 팬의 입장에서 듣기에(꼭 팬은 아니더라도 호감 정도의 상태여도) 막 되게 막말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나 이렇게 팬 순도 높은 공연을 첨가봤는데 그게 굉장히 쾌적하더라 질서 안지키는 사람은 있긴한데 물론 통통이라고 다 좋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공연에 팬들만 꽉 차니까 다들 숨죽여서 보고 다들 귀여워하고 같은 감정을 갖고 보는거 같아서 좋았어
약간 머글 많은 공연은 팬의 입장에서 듣기에(꼭 팬은 아니더라도 호감 정도의 상태여도) 막 되게 막말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