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서기가 눈마주치면서 양손들어서 흔들길래
나도 모르게 홀리듯이 양손들어서 같이 흔들었어ㅋㅋㅋㅋ
한명 한명 다 눈마주치면서 웃어주는거 진짜 기절..
실물 진짜 미쳤어 내가 알던 우서기 얼굴이 아니야
걍 딴 사람임
만약 길가다가 마주치면 못알아볼거같아
카메라 뿌셔야돼
얼굴 작은건 익히 들어서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작고
눈이 가로로 길고 크고 반짝반짝해
눈빛 계속 생각나 또 보고싶다ㅠㅠㅠ
밖에 나왔을때 스텝들이 퇴근길 없다고 가라고 가라고 하길래
걍 나왔는데 퇴근길 인사해줬구나ㅠ
근데 우서기는 진짜야 진짜
통통이들 너무 사랑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