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나 경기솔플 잘하는데도 덕질하면서 오프는 전혀 생각없었다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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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조회 수 426
물론 일통이지만 첨엔 안갈려고 헀는데
(뭔가 쓸데 없는 생각 많은 타입 가서 현타오면 어떡하지 뭐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이나 ㅋㅋㅋ i라 아니 괜히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팬아닌가 뭐 이런생각도 하고 온갖 생각 하면서 감)
근데 꽃길만 걷게 해줄게 하고 나오는 순간 최근 몇 년들어 가장 행복하고 미소 나왔어
그냥 행동이 그동안 봐왔던 사랑스러움 그자체
고민했던게 바보 같을 정도로 미소가 절로나오고 행복한 시간이었어
줄서는거 젤 싫어하는데 하바회도 우서기 볼 생각으로 넘 잘기다림 언제 보겠냐 싶어서
행복했다 진짜 우서기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