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애매하게 떠서 교촌 시켰는데 https://theqoo.net/byeonwooseok/4241540031 무명의 더쿠 | 19:42 | 조회 수 155 아무래도 정각에 올거 같다 치킨은 좀 밖에서 기다려.. 지금 다급하다!!!!!! 통통이 자리 여기.. 토롱토롱..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