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 소식 들려서 갑자기 쓰고 싶었어
일단 서울은 광탈하고 미련 못 버리고 있다가 운좋게 도쿄 팬미를 가게됨
도쿄까지 가는 길도 힘들고 자리도 맨 뒷자리라 무대 1도 안보여서 너무 슬펐는데
우서기 나오자마자 싹 풀림
목소리만 들어도 좋더라 실시간 소통하는 느낌도 좋고
라이브도 넘 잘하고 스테이윗미 부를땐 눈물 날뻔
무대 멀어서 실물은 못봤지만
전광판이 엄청 커서 얼굴 잘보여가지고 계속 감탄하면서봄
크게 볼수록 더 잘생김ㅋㅋㅋㅋㅋ
진짜 이때 기억이 너무 행복하고 도파민 싹 돌아서 며칠동안 실실 웃고다님ㅋㅋㅋㅋㅋ
이번 서울 팬미는 꼭 가고말거야
목소리만 듣고 와도 좋다
글고 기회되면 해외도 한군데 더 가려고
모두 성공하길 토롱토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