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방영할 때 주변에서 하도 난리라 대체 뭐길래 저러나 싶어서 10화 본방 봤다가 그날 바로 입덕함
입덕부정기 따위 나에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 몇달간 진짜 바쁘게 삶
일도 많았던 시기라 낮엔 열심히 원화채굴하고 밤엔 잠도 안자고 변우석만 함
덕분에 살도 겁나 빠짐
가끔 그때 생각이 나면 그 시기 글들 다시 읽어봄
지금 새로 입덕한 통통이들도 그런 설레임과 벅참이 있겠지?
입덕부정기 따위 나에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 몇달간 진짜 바쁘게 삶
일도 많았던 시기라 낮엔 열심히 원화채굴하고 밤엔 잠도 안자고 변우석만 함
덕분에 살도 겁나 빠짐
가끔 그때 생각이 나면 그 시기 글들 다시 읽어봄
지금 새로 입덕한 통통이들도 그런 설레임과 벅참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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