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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서울의 밤, 불가리 ‘에클레티카 서울’
서울의 밤을 수놓은 한국의 별들. 불가리 ‘에클레티카(Eclettica)’ 하이 주얼리 이벤트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약 260점의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크리에이션을 한국에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였죠. 메종의 새로운 얼굴 배우 변우석을 비롯해 김지원, 이병헌, 이민정, 아이브 장원영,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참석해 빛을 더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과 더불어 그들이 착용한 불가리 컬렉션의 다양한 워치와 주얼리도 주목받았습니다.

지난 5월 11일 불가리의 새로운 얼굴이 된 배우 변우석. 세르펜티 컬렉션에 담긴 카리스마와 강인함은 그의 아우라와 닮았습니다. 화이트 골드에 0.27캐럿의 페어 셰이프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79.15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목걸이는 세르펜티 컬렉션의 마스터피스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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