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뎀으로 줬던 그 젖어있던 우서기 거셀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길래 찍었지만 컷된건가보다 하고 잊었는뎈ㅋㅋㅋ https://theqoo.net/byeonwooseok/4193080006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478 진짜 생각하지도 못한 타이밍에 생각하지도 못한 결과물로 왔구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