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클럽 금전 문제로 들썩, 변우석 신임 총무 됐다 “돈 관리 칼같이”(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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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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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롭게 총무로 부임한 ㅈㅇㅈ가 철저히 공금 관리를 하는 가운데, 쇼핑 중 바코드 밑장 빼기로 물건 가격을 속인 범인이 적발된다. 이에 변우석은 “이 분 전적이 있다”며 맹비난해 웃음을 자아낸다.
‘쉼표, 클럽’ 내 불신이 가득해지고, 총무 ㅈㅇㅈ가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실수를 하면서 또다시 공금 관련 언쟁이 불붙는다. 그 속에서 신입 변우석이 총무 후보로 부상한다. ㅈㅇㅈ는 “우석이는 믿지”라며 총무직을 넘기고, ㅎㅎ는 “마지막 희망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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