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애초에 걱정 안했음.... https://theqoo.net/byeonwooseok/4112587069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208 그냥 바쁠것 같았어 계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로 2년동안 떡밥에 치여 죽느라 어케 지나간지도 몰랐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우서기가 최고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