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뜬것도 좋았는데 어케했지 싶을 정도로 너무 마음에 쏘옥 드는 작품을 가져와서 도파민 max였음 1년 어떻게 기다리나 했는데 막촬이 왔네.. 당연히 우서기가 젤 고생많았고 덬들도 기다리느라 고생했어 열일가나디랑 같이 달려주는 독방덬들 덕분에 기다림이 그렇게 힘들진 않았음 우리 드라마 방영까지 재밌게 즐기자 >.<
잡담 캐스팅 떴던 날 생각나서 갑자기 아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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