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20일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주최·주관사 HLL은 “변우석이 2026년 1월 10일 타이베이 돔(TAIPEI DOME)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에 올라 시상자로 활약한다”라고 밝혔다.
K팝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위해 한국 영화와 한국 드라마를 빛내온 글로벌 스타 3인이 한 자리에 모인다. 지난 한 해 가장 사랑받은 K팝 아티스트들과 세 배우가 함께하며, K콘텐트의 현 위상을 확인하는 무대가 완성될 예정이다.
변우석은 K팝과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신드롬을 일으킨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직접 불렀던 노래 ‘소나기’로 1억 스트리밍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직접 선보인 라이브 무대로 호평을 끌어냈다. 이처럼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이번 시상식에서 K팝 팬덤과 교류하는 특별한 행보를 보여줄 계획이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등 정신없이 바쁜 차기작 준비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사이에 ‘골든디스크어워즈’의 러브콜에 응했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한 해 동안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 음악을 선정, 결산하는 무대다. 2026년 4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아, 타이베이 최대 규모의 공연장에서 더욱 웅장하고 특별한 시상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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