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와 변우석의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21세기 대군부인'의 한 장면. 사진제공=MBC
● '21세기 대군부인' - 극본 유아인, 연출 박준화, MBC 금토드라마 4월 방송
입헌군주제의 대한민국에 왕자가 산다. 변우석이 '왕자' 역할을 맡았다. 상대역인 ㅇㅇㅇ와 선보이는 설레는 판타지 로맨스로 전 세계 K드라마 및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왕의 아들이라는 신분 외에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자 이안대군(변우석)과 신분 빼고는 모든 걸 가질 수 있는 재벌 성희주(ㅇㅇㅇ)의 사랑 이야기다.
지난 2024년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의 주역인 변우석이 그 성공 뒤에 선택한 작품이자,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를 성공으로 이끈 ㅇㅇㅇ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2026년 기대작으로 꼽혔다. MBC 금토드라마 라인업 가운데 역대 최강 조합으로 평가받으면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받고 있다. 디즈니+를 통해서도 동시에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