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20세기 소녀’ ‘선재 업고 튀어’ 등 청춘의 성장을 그려온 여러 작품들을 통해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는 ‘청춘’이란 단어에 관해 “언제든 꿈꾸고 도전한다면 그 순간만큼은 청춘이라고 생각한다. 그 도전이 거창하지 않아도, 사소한 일일지라도 말이다. 그러니 저는 오래도록 청춘일 것 같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차기작으로 결정된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 대해서는 “대본을 읽자마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작품이다. 지금껏 보여드리지 못했던 변우석의 또다른 모습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 스스로도 기대된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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