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좀더 얇게 스미면서 발리는 틴트오일느낌일줄 알았는데
도톰히 올라가서 여러번 덧바를 스타일은 아냐
보습력있는 쫀쫀립글스탈이라서
나같은 입술건조인은 바르면 바로 심신안정됌ㅋㅋ
거진 각질 응급처치 가능한 립오일급이고
보습용 립오일로 최고라고 생각
색은 내가 최여쿨뮽 차겨울딮 21~22호이고
입술색은 혈색이 건강하진 않지만 진하거나 어둡진 않은편인데
생얼기준 mlbb 누디함에 와인빛 크림(?) 한방울 정도의
차분한색으로 발색돼
내 기준 맑거나 쨍한 스탈은 아님
생각보다 더 은은 생얼톤이라 신기했어
발색샷 친구보여줬는데 바세린바른거냐고ㅋㅋㅋ 🤨
내입술이 너무 비슷한 색인가보아
담겨있는거 보면 빼박 겨울환불원정대 색인데
바르면 버츠ㅂ칼라립밤 바른 은은함이 됌ㅋㅋㅋ
발색 확실히 원하면 베이스칼라 깔고 쓰면 좋을듯해
단점은 입술주름이 부각이 있는편
주름 패인만큼 많이 들어가서 색이 진해보이게되는데
또 오일광택이 반짝해서ㅋㅋㅋㅋ
얇게 발랐을땐 나은거같아
치크는 색이 진짜 자연스럽게 잘 올라오는데
나에겐 발색이 차분한 벽돌색으로 좀 웜하고 무겁다
풀메하고 쓰면 눈가나 콧망울까지
울먹메이크업용으로 재밌게 쓸수있을것 같아서
그런 화장 좋아하면 추천
나는 베이스립바르고 립글대용으로 계속쓸듯
사이즈도 작고 주머니에 넣고다니면서
우석이 생각날때 마다 바르면 입술도 좋고 나도 좋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