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진로 치맥 페스트(JINRO Chimaek Fest)'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소주와 치킨 조합을 집약적으로 알렸다. 2년 연속 유일한 주류 브랜드이자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해 미국 현지 시장 내 인지도와 브랜드 저변을 대폭 확장했다.
소맥타워·체험형 이벤트로 현지화 공략…BTS 뷔 광고도 전면에
하이트진로는 커진 축제 규모에 발맞춰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참이슬 후레쉬, 과일 소주 7종, 테라 등을 전면에 배치했다. 두꺼비 캐릭터 피규어 잔에 담은 소주 한정 판매 이벤트와 소맥타워를 활용한 제품 선보임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내 대형 전광판을 통해서는 글로벌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광고 영상을 송출하고, 홍보물 20여 종과 포토존을 구성해 브랜드 노출을 최대화했다. 여기에 과일 소주 플레이버 맞추기, 비어퐁, 소맥 자격증 발급 등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배치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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