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거대한 파라다이스시티의 청소 담당자가 되어 자신만의 파라다이스를 만끽한다. 이미지 중심의 전개와 미니멀한 메시지를 담은, 유튜브나 극장 광고에서 볼 법한 뮤직비디오 같은 광고를 TV에서 15초 분량으로 만나게 되니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온다. 정보의 홍수로부터 자유롭게, 그저 빠져들어 지켜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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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반론보도닷컴(https://www.banronbo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