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다 인것같지만! 암튼 태형이 칭구 기사에 언급
"자본주의 개념에 따라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발전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음악을 통해 전하고 싶어요. 절망적인 것에 대해 절망적인 것으로 대응하지 않고 희망을 전달하며, 두려움에 지지 않는 게 음악을 만드는 큰 이유 중 하나죠."
음악은 시위, 정치적인 입장, 관념을 뛰어넘기 때문이다. "사랑을 위한 담긴 노래를 만드는 게 저의 포지션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무슨 당에 속해 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면, 사랑당(黨)의 후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바티스트는 인터뷰 말미 작별 인사를 하면서, K팝계에서 사랑으로 절대 뒤지지 않는 낭만주의자이자 자신과 절친한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V·김태형)와 협업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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