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로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뷔는 지난 23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그래도 최근..! 살 많이 빠졌죠..? 10kg 뺐는데.. 히하하히히히.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뷔는 한 팬이 "태형아 보고 싶어 빨이 와서 우리랑 놀자!"라는 글을 보고 "그래요!"라고 화답해 팬들을 반갑게 했다. 이어 다른 팬이 "사진을 많이 보여주세요"라고 쓴 글에 "지금은 부대 마음 같아선 셀카 100장..."이라며 답한 후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헬스장에서 상체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비니를 쓰고 헤드셋을 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에서 우람한 근육질의 팔뚝이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를 썼지만 뷔의 잘생김을 가리지 못했으며 소년미 가득한 얼굴이 벌크업한 몸매와 비교돼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뷔는 지난 23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그래도 최근..! 살 많이 빠졌죠..? 10kg 뺐는데.. 히하하히히히.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뷔는 한 팬이 "태형아 보고 싶어 빨이 와서 우리랑 놀자!"라는 글을 보고 "그래요!"라고 화답해 팬들을 반갑게 했다. 이어 다른 팬이 "사진을 많이 보여주세요"라고 쓴 글에 "지금은 부대 마음 같아선 셀카 100장..."이라며 답한 후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헬스장에서 상체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비니를 쓰고 헤드셋을 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에서 우람한 근육질의 팔뚝이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를 썼지만 뷔의 잘생김을 가리지 못했으며 소년미 가득한 얼굴이 벌크업한 몸매와 비교돼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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