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5대 TV채널 중 하나인 TNT는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모닝 ТНТ' 프로그램에서 뷔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 소개와 함께 뷔의 근황을 자세히 전했다.
특히 진행자는 뷔가 운동을 통해 벌크업을 했다고 설명하고, 운동선수처럼 탄탄해진 몸을 갖게 됐다고 감탄했다. 또한 뷔의 제대일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고 전하며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진행자는 뷔가 운동을 통해 벌크업을 했다고 설명하고, 운동선수처럼 탄탄해진 몸을 갖게 됐다고 감탄했다. 또한 뷔의 제대일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고 전하며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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