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입대한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응원했다.
박서준은 12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입대 전에 얼굴도 보고 통화도 했는데 씩씩하게 잘 갔다 오겠다 하더라”며 “군 생활을 잘할 것 같다. 친화력이 워낙 좋다”고 칭찬했다.
이를 듣던 나영석 PD가 “논산 이틀째이면 ‘내가 왜 여기 있지?’ 싶은 느낌이 날 것”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아직 본격적으로 훈련을 받는 상황이 아닐 거다. 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박서준은 뷔가 판초 우의를 입고 훈련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해진 것과 관련해 “판초우의는 내 걸 수도 있다. 나도 논산으로 갔다”고 유머러스하게 말하며 “내가 그거 입을 때도 ‘이거 20년된 걸 거야’ 했는데 똑같은 걸 입고 있더라. 합리적 의심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12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입대 전에 얼굴도 보고 통화도 했는데 씩씩하게 잘 갔다 오겠다 하더라”며 “군 생활을 잘할 것 같다. 친화력이 워낙 좋다”고 칭찬했다.
이를 듣던 나영석 PD가 “논산 이틀째이면 ‘내가 왜 여기 있지?’ 싶은 느낌이 날 것”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아직 본격적으로 훈련을 받는 상황이 아닐 거다. 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박서준은 뷔가 판초 우의를 입고 훈련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해진 것과 관련해 “판초우의는 내 걸 수도 있다. 나도 논산으로 갔다”고 유머러스하게 말하며 “내가 그거 입을 때도 ‘이거 20년된 걸 거야’ 했는데 똑같은 걸 입고 있더라. 합리적 의심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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